파일서버 속 도면·BOM 변경,
매일 아침 브리핑으로 확인하세요
설치형 감시 프로그램이 사내 파일서버를 하루 1번 훑어, 무엇이 어떻게 바뀌었는지 바뀐 자리 사진과 근거(이전 값 → 새 값)를 붙여 프로젝트별로 정리해 드립니다. 설계팀은 하던 대로 저장만 하면 됩니다. 브리핑은 프로그램 화면과 메일 초안(.eml)으로 만들어지고, 사내 메일 서버(SMTP)를 넣으면 자동 발송됩니다.
예시 화면을 단순화한 그림입니다 — 실제 브리핑도 이렇게 바뀐 값·전/후 사진·근거를 함께 싣습니다.
도면 관리 시스템 없이도, 변경만은 놓치지 않게
공유폴더로 일하는 설계실을 위해 만들었습니다 — 행동을 바꿀 필요가 없습니다.
감시 형식의 변경 100% 감지
파일 지문(해시)으로 모든 변경 사실을 잡고(크기·저장 시각까지 그대로 둔 채 내용만 바꾼 복사는 주 1회 전체 확인에서), 날짜 붙여 저장하는 관행 (도면_240901 → _241001)도 같은 도면의 새 판으로 자동 인식해 비교합니다.
사진과 근거
도면의 바뀐 자리를 빨간 박스로 표시한 확대 사진(그림이 바뀌면 전/후 두 장, 글자·값이 바뀌면 이전 → 새 값과 새 판 사진), BOM은 행 단위 색상 표에 바뀐 낱말만 강조하고 발주 영향(신규·삭제·값 변경)을 요약합니다. 열 이름 변경·열 추가·행 이동·시트 추가도 알아보고, 페이지가 빠져 번호가 밀린 PDF도 같은 페이지끼리 비교합니다 (도면은 PDF·DXF, DWG는 변환 프로그램이 있을 때).
실수 신호 검출
내용은 바뀌었는데 Rev 그대로, 도면-BOM 사양 불일치, 도면 간 사양 불일치 — 사고가 되기 전의 의심 정황을 근거와 함께 알립니다.
프로젝트별 아침 브리핑
매일 아침(자동 실행을 등록하면 정한 시각, 기본 07시 — 절전 중이면 깨워서 실행하고, 놓친 날은 다음 로그인 3분 뒤 또는 창을 여는 순간 대신 검사) 프로젝트별로 "변경 N건 + 검토 필요 M건"을 메일 초안으로 정리(사내 메일 서버가 있으면 자동 발송). 같은 날 다시 검사해도 그 날 브리핑 한 통으로 갱신됩니다. 담당자는 감시 PC 화면에서 목록의 [✓ 확인]을 한 번 눌러 "확인함"을 남기고, 메일 수신자는 회신으로 알립니다.
태그·전체 검색
"M-101 어디 들어가지?" — 기기 태그나 아무 텍스트로 도면·BOM 전체를 검색하고, 결과에서 파일을 바로 엽니다.
이력과 보고
누가 언제 확인했는지 전체 이력이 남고, 엑셀로 내려받아 주간 보고·결재 첨부에 바로 씁니다. 지난 판의 전/후 사진은 기본 90일까지 보관하며 설정에서 바꿀 수 있습니다 — 변경 이력과 확인 기록 자체는 지워지지 않습니다.